후가 압도적으로 출판되는 도서 종수랑 다양성이 많음

지역서점 수도 늘어났고

도서정가제는 시행하는 나라와 시행하지 않는 나라 둘 다 선진국이고 도서 강국들임.

다 나름의 이유가 있고, 원인이 있음. 이걸 명백히 시시비비 가려따지라고 국회가 있는건데, 그렇지 못한 민주주의에 대한 불신 때문에 도정제에 대한 맹목적 비난만 남는거 같음.

출판업계가 다른 시장에 비해 진짜 홍어좆만하고 제일 큰 출판그룹 직원이 200명-300명 겨우 웃돌거임.

근데 여기에 정치커미션이 있니 없니 허무맹랑한 음모론은 좀 오바고

이런 얘기하면 책팔이로 뒤집어 멍석말이 해야겠지만, 한명이라도 비난 아닌 사건을 보고 판단해줬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