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에 피아노 치는 여자 엘프리데 엘리네크 이후로 


2013년 앨리스 먼로도 그렇지만 여성문학의 기준을 


한림원이 정해두고 있는 듯한 느낌임 


조이스 캐럴 오츠같은 문학이 진보되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자기들 입맛에 맞는 문학을 선택한다고 하지만 아쉬운 것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