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누가 올린 거 본 적 있는데 제목은 잘 모르겠다. 이건 나도 라노벨 안 봐서 궁금하다.
망가진솜사탕(liveoflife)2022-10-07 16:35
답글
독갤에도 짤이 자주 올라오는 알프레드 배스터의 '타이거 타이거'처럼 타이포그래피를 이용한 연출을 사용한 소오설은 옛날에도 종종 있었고,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의 경우에도 옛날부터 이미지나 영상은 파일 용량과 제작비의 압박이 크다 보니 텍스트나 음성을 활용한 연출을 하는 경우가 잦았음. 그런데 웹툰에서도 약간의 애니메이션이나 브금, 대사 더빙 같은 걸 넣으려는 시도가 있던 것처럼, 라이트노벨들에서도 이런 서브컬쳐 요소들을 가져다 쓰는 실험을 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보니 일반인들이 보기엔 존나 우스꽝스러워 보여서 놀림거리가 된 것인ㄷ
익명(112.154)2022-10-07 17:02
답글
나도 라노벨 깨나 읽은 놈인데 저런거 첨보네. 스피드웨건 아리가또!
EBS광팬(kjs3909)2022-10-07 17:08
답글
걍 잡지나 신문에서 눈에 띄는 삽화나 헤드라인 집어넣거나 액션만화에서 말풍선도 안 쓰고 대문짝만한 타이포로 기술명 때려박는 그런 거 생각하면 쉬운ㄷ
이거 유튜버가 쓴 거지 피터슨이 쓴 책 아니잖아
걍 의미의 지도 사셈 벽돌이긴 한데 안어려움
ㅇㅇ.. 그냥 조던피터슨 책 검색하다가 알게 된 거라서 그런듯 ㅜ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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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ㅜㅠ
"유튜버"
그 사람 그냥 피터슨 신격화해서 싫음
도대체 어떤 라노벨에서 저런 큰글자가 나오는거임
예전에 누가 올린 거 본 적 있는데 제목은 잘 모르겠다. 이건 나도 라노벨 안 봐서 궁금하다.
독갤에도 짤이 자주 올라오는 알프레드 배스터의 '타이거 타이거'처럼 타이포그래피를 이용한 연출을 사용한 소오설은 옛날에도 종종 있었고,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의 경우에도 옛날부터 이미지나 영상은 파일 용량과 제작비의 압박이 크다 보니 텍스트나 음성을 활용한 연출을 하는 경우가 잦았음. 그런데 웹툰에서도 약간의 애니메이션이나 브금, 대사 더빙 같은 걸 넣으려는 시도가 있던 것처럼, 라이트노벨들에서도 이런 서브컬쳐 요소들을 가져다 쓰는 실험을 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보니 일반인들이 보기엔 존나 우스꽝스러워 보여서 놀림거리가 된 것인ㄷ
나도 라노벨 깨나 읽은 놈인데 저런거 첨보네. 스피드웨건 아리가또!
걍 잡지나 신문에서 눈에 띄는 삽화나 헤드라인 집어넣거나 액션만화에서 말풍선도 안 쓰고 대문짝만한 타이포로 기술명 때려박는 그런 거 생각하면 쉬운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