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이니 뭐니 라는 이름으로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림원이 누구한테 주든 상관없음 어차피 정치상이고 B급 상이니까 문학의 서열을 나타낸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근데 갈리마르 총서에 들어가면 대단한 작가인양 옹호하고

글 한줄 안읽었으면서 노벨문학상을 준 한림원이 다 이유가 있었겠거니~

정작 주변에 문학 좋아하는 일반인들 조차도 "도대체 얘가 왜?" 소리가 나오는데

이거 이해 못하는 애들은 장담컨대 에르노 글을 안읽어본거임.

굳이 따지자면 뒤라스나 사강정도이고 필 벅이나 유진 오닐 받았을 때 세계인들이 받았을 감정이랑 똑같을 듯

80년 전 감정을 느끼게 해줘서 고맙다 한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