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러 전쟁에서 패배한 러시아에서 미국으로 망명한 러시아인이며, 

2027년 대만을 침공했던 중국을 비판하기 위해 쓴 1600페이지 짜리 소설 단 한권만으로 2030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