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0년에 나온 희곡인데 현대에도 시사점 주는듯

요새 결혼생활 관련된 이야기가 사회적으로 유행하는데 그렇게 해석할 수 있는 여지도 있음

여주인공인 헤다의 집이란 한정된 공간에서 모든 일이 진행되는데 추리소설마냥 교묘하게 작은 반전? 어쨌든 그런 요소를 넣어서 계속 흥미를 불러일으킴

자연스럽게 등장인물들의 착각도 유도하고

어쨌든 나름 흥미진진했음

연극과 인간 출판사에서 나온 김미혜 번역본으로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