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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갤 오랜만에 들어와봤더니 아니 에르노로 좀 이견이 있구나.



나도 물론 현재 그녀의 문학적 가치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못함.. 어릴 때 사강을 좋아했으나, 지금은 그렇지 않은것 처럼.


요즘은 그냥 콜레트 후기작이 이상하게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