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는 捨て石(사석 - 바둑에서 버리는 돌)로 취급되어, 최대한 미군의 발을 묶기 위해 희생을 강요당했기에 전쟁에 대한 아픈 기억이 많음. 이 내용은 이미 1950년대 미 군정 시기에 출판되었던 글이라 상당히 신선도가 높은 느낌이 있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귀중한 내용 같음 - dc official App
이빨 보이면 게임 끝내버렸던 외계인 형님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