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책에 관심이 많아 여러 종류의 책을 섭렵했읍니다.
밥먹을때도 책 쉴때도 책이었으니까요. 하루에 한권씩 책을 읽은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들수록 손에서 책을 잡는 것보다 뭣같은 스마트폰만 잡고 시간을 쓰레기통에 처박고 있는 자신을 보니 한심하더라구요.
그래서 핸드폰도 2G폰으로 바꾸고 독서, 운동, 영화 감상등 생산적인 삶을 사는데 노력하고 있읍니다.
독서 갤러리 형님들의 고견을 듣고 마음의 자양분으로 삼겠읍니다.
좋은 책 추천해주십시오, 하지만 제가 지식이 일천하여 수준높은 책을 읽기에는 한계가 있읍니다.
좋아하는 책 장르는 위인전기입니다, 최근 읽은것들도 거의 다 위인전기구요.
비스마르크 평전, 김영삼 평전, 백범일지 정도가 있읍니다...
삼류 소설 및 자기계발서는 정중히 사양하겠읍니다.
정말 인생의 작품이다! 이런 책을 읽어보고 싶읍니다.
위인전기는 아닌데 달과 6펜스.
솔 벨로 - 오늘을 잡아라
위인전기를 한 두권 읽었으면 추천할 수 있을텐데.. 저의 인생 작품은 도스토예프스키의 《지하생활자의 수기》입니다. - dc App
모두 즐겁게 살아갑시다......
생산적인삶이 독서 영화 운동이냐 진짜 생산적인 삶은 인간관계 추구 공부 돈벌기지 븅싄아
소유냐 존재냐
악마의 유혹 같다 저 지하생활자의 수기
수용소 군도
211.44 // 그렇게 따지면 지덕체를 모두 갖춰야 생산적인 삶이 되겠죠. 인간관계 공부 돈벌기가 이뤄져도 인성이 더러워서 평판이 좋지않으면 그또한 생산적인 삶이라고 할수있을까요? 또한, 독서는 지식의 재생산을 할수있기에 충분히 생산적이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욕을 하기 이전에 생각이라는것을 해봅시다. 님 같은 사람들때문에 책을 많이 읽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어디가서 무시는 안당해야죠.
ㄴ디씨 병진은 거르는게 답이다. 카뮈의 시지프 신화 추천한다.
카뮈의 책을 읽는 걸 추천함. 악조건 속에서도, 이상의 실현이 불가능하다는 걸 알면서도 그 자체가 삶이라 말하며 좌절하지 않고 나아가는 강인함이 느껴져서 자극이 되거든
언제나 인간이 추구해야 될것은 죽은문자가 아니라 살아가는 존재 인간이다 책만 처보면 모하냐 현실은 시궁창인데 책으로 도피할 생각하지말고 현실에 집중한 삶을 살아라 체게바라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