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들의 가슴 속에 남아 끊임없이 영향력을 행사하고또 새로 태어난 이들의 영혼을 사로잡아그 안에서, 그들의 내면에서 재창조되는"불멸"그것은 누구도 줄 수 없고오직 성실하고 진실한 독자들만이 줄 수 있는 상인 것이다
ㄹㅇ;;
말 참 멋있다 - dc App
죽으면 모든 게 무로 돌아간다고 생각한다는 입장에서는 생전의 극찬이라고 생각함. 죽은 다음에 재평가 받든 잊혀지든 작가 개인에게는 정말 아무 의미도 없다고 생각함. 많은 작가들이 그걸 추구하는 거 같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