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그것도 문학을 원서로 읽는건 웬만한 언어 실력으로는 힘듦. 영어교육 그렇게 해대는 한국이지만 영문학 원서 읽는 사람은 보기 드물지
5개국어 독서? 전문서적을 한국어 영어로만 읽기도 힘든데. 전문적으로 읽고 쓰는 건 2개국어가 최대이고, 적당히 읽고 쓰는 정도는 3개국어까지 가능할듯. 그 이상은 부분적으로 의미 식별만 가능할정도라고 봄
영어를 제쳐두고 명작의 원서들을 접할 수 있는 외국어는 뭐라고 생각함?
불어
불 독 일
근데 50년 후에는 중 스가 될 듯 함
책, 그것도 문학을 원서로 읽는건 웬만한 언어 실력으로는 힘듦. 영어교육 그렇게 해대는 한국이지만 영문학 원서 읽는 사람은 보기 드물지
5개국어 독서? 전문서적을 한국어 영어로만 읽기도 힘든데. 전문적으로 읽고 쓰는 건 2개국어가 최대이고, 적당히 읽고 쓰는 정도는 3개국어까지 가능할듯. 그 이상은 부분적으로 의미 식별만 가능할정도라고 봄
영어를 제쳐두고 명작의 원서들을 접할 수 있는 외국어는 뭐라고 생각함?
불어
불 독 일
근데 50년 후에는 중 스가 될 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