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각사는...쓰레기다 실제로 보면 무슨 장난감 건물 같고 아무런 정취도 불러일으키지 못한다 절대로 이걸 보고 미시마가 쓴 그거랑 연결시킬 수가 없다 그리고 사람 존나게 많아서 매우 번잡하다 워낙에 유명하니까 한번 들르긴 했지만 두번 갈 이유는 없음 이것은 불타기 전 금각사 딱 봐도 간지가 느껴진다 반면에 은각사는 킹갓이다 고즈넉하고 운치있고 세련되고 아무튼 최고임 여긴 두번 이상 방문할 가치가 있다
이제 은각사를 불태우면 또다른 명작이 나온다.
한번 더 태워야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