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도 언젠간 AI에 따라 잡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
처음엔 남의 글 긴빠이 쳐서 누더기 골렘 만들던게 어느샌가 스스로 학습까지 하기 시작하면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따라갈수 없는 속도로 성장해버리니
차크라 무한인 나루토가 사륜안이랑 그림자 분신술을 동시에 쓰는 정도로 사기 아니냐
처음엔 남의 글 긴빠이 쳐서 누더기 골렘 만들던게 어느샌가 스스로 학습까지 하기 시작하면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따라갈수 없는 속도로 성장해버리니
차크라 무한인 나루토가 사륜안이랑 그림자 분신술을 동시에 쓰는 정도로 사기 아니냐
Ai 그림 좀 소름돋긴 하더라. 이정도면 라노벨 하나는 금방 뚝딱하겠는데
기술의 발전 = 문화의 민주화임
그냥 현대문학 흐름대로 작가와 독자가 뒤섞이고, 훨씬 분화될 거임.
이런 점에서 지금 소수자, 소외된 자들을 위한 PC의 강세는 어쩔 수 없음.
여기서 민주화라는 말은, 문화예술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닿게 된다는거임. 예를 들어, 과거엔 100명 중에 3명만 즐기던 예술이 지금은 100명 중에 20명이 즐기게 됐고, 앞으로는 50명, 그리고 점점 더 모두가 즐기게 되게 될 것
오히려 좋아
애초에 추상화나 현대미술 같은 잡스러운걸로 몇십년 허송세월 보내다보니 평론가들 눈도 바닥에 떨어진거지 ai가 그린 그림 병신임..
패션 디자이너들마냥 색감 대비 설명할수 없는 감각 이딴 저질 개념에만 의존하다보니 미술가로서 표현력은 좆박고 리처드 대드가 그린 그림 같은것에 모가지 따이는 상황까지 온거지 ai는 여전히 모자람
현재의 단순작업반복 AI가 대체하는 것은 상업적 그림을 그리는 작가들이지 예술가가 아님. 소설의 경우도 비슷할거임. 그 경지에 다다르려면 적어도 일반인공지능(AGI)가 개발된 후일 텐데 현재로서는 아직 털끝만큼도 못 따라가는 것이 사실
상업작가들도 예술가임. 그들이 만드는 작품도 예술작품이 맞음. 다만 예술이냐 혹은 예술적가치가 있느냐는 누구도 쉽게 말하기 어렵지
이점에서 AI 가 만든 작품도 충분히 예술적 가치를 지니고, 예술이라 불릴 수 있음. 근데 그렇다고 해서 인간이 만든 작품의 예술적 가치가 없어지는게 아님. 그냥 인간은 또 다른 예술을 하면 됨. 예술가들은 항상 그래왔음. 그 시대의 한계 안에서 활동하는 거
글쎄다 그냥 '작가'면 모를까 돈 벌려고 질적으로 떨어지는 획일화된 작품만 양산하는 사람들은 예술과는 거리가 먼것같다
현재의 단순작업반복 AI가 대체하는 것은 ===> 심각한 착각이다. 확일화된 작품도 아니고, 예술대화에서 1등 한거다. 예술가의 창작 작품들과 아무도 구분 못했다. 물론 이게 진짜 "창의" 의 결과는 아니다. 사람에 의한 창의와 아무도 구별할수 없는 결과물을 내는 엄청난 알고리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