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노벨상 받은 아니 에르노 책들이다. 근데 희한하게도 남자의 자리,는 몇 번 읽어서 기억이 나는데
다른 두 권은 무슨 내용인지 기억이 안 나네. 남자의 자리는 아버지가 임종에서부터 시작해서
잡화점인가를 운영했던 자신의 부모 이야기, 그리고 교사가 되는 뭐 그런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다른 두 권은 리셋이 된 것처럼 머릿속이 깔끔해.
독붕이에게 망각의 장점은 책값이 안 든다는 거야. 다시 재독하면 새 책을 읽는 거나 똑같거든.
이번에 노벨상 받은 아니 에르노 책들이다. 근데 희한하게도 남자의 자리,는 몇 번 읽어서 기억이 나는데
다른 두 권은 무슨 내용인지 기억이 안 나네. 남자의 자리는 아버지가 임종에서부터 시작해서
잡화점인가를 운영했던 자신의 부모 이야기, 그리고 교사가 되는 뭐 그런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다른 두 권은 리셋이 된 것처럼 머릿속이 깔끔해.
독붕이에게 망각의 장점은 책값이 안 든다는 거야. 다시 재독하면 새 책을 읽는 거나 똑같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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