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점가서 책살라고 보는데
돈낭비하기 싫어서 평점 좋은걸로 사려니까
모든 책 별점 통계사이트 낸 곳이 한군데도 없더라?
왜냐?
외국은 good reads나 amazon 리뷰 있어서
별점이랑 리뷰 갯수만 보면 좋은책인지 구린책인지 바로 알 수 있는데
왜 한국은 뒷광고하는 네이버 블로그 책 리뷰밖에 없는거냐?
책 별점 평가 사이트가 있는데 내가 모르는거냐?
오늘 서점가서 책살라고 보는데
돈낭비하기 싫어서 평점 좋은걸로 사려니까
모든 책 별점 통계사이트 낸 곳이 한군데도 없더라?
왜냐?
외국은 good reads나 amazon 리뷰 있어서
별점이랑 리뷰 갯수만 보면 좋은책인지 구린책인지 바로 알 수 있는데
왜 한국은 뒷광고하는 네이버 블로그 책 리뷰밖에 없는거냐?
책 별점 평가 사이트가 있는데 내가 모르는거냐?
왓챠 ㅎㅎ
있네? 근데 왜 영화 평점 사이트에 책 평점까지 있는거지?
다른사람의 평가로 어떻게 좋은 책을 알 수 있다는거임 82년생 김지영 별점 9점대면 읽을거?
100% 검증은 힘들어도 정보가 아예 없는 것 보단 낫지. 일반적인 경우면 평점으로 판단하는게 안전하고, 82년 김지영같이 예외적인 특이케이스는, 리뷰 내용보면 난리나있기 때문에 보고 어느정도 판단 가능하지.
나도 왓챠에 평점이랑 한줄평 다 남김
그럼 나랑 책 평가 사이트 만들자 - dc App
모든 책 이름, 정보, 사진 제공하는 api 있나? 그것만 있으면 가능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