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감상이 잘못된 건 아닐까 싶어 2번이나 읽었지만, 역시나 였음.
기독교적 사유를 제외하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 소설이라고 생각함. 그렇기에 난 이 소설이 전혀 흥미롭지 않았음.
난 종교와 신으로 인한 인간의 실존적인 상태에 대해 보고싶은 거지, 종교 자체에 흥미있는 것이 아닌지라.
도끼단원들이 너무 무서워서 통피로 옴
기독교적 사유를 제외하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 소설이라고 생각함. 그렇기에 난 이 소설이 전혀 흥미롭지 않았음.
난 종교와 신으로 인한 인간의 실존적인 상태에 대해 보고싶은 거지, 종교 자체에 흥미있는 것이 아닌지라.
도끼단원들이 너무 무서워서 통피로 옴
개추
얘 나보코프임
도끼는 대화의 예술가라 번역 좋은 걸로 읽어야함
난 오히려 장광설을 좋아하는 사람임. 민음 문동으로 읽었는데 번역은 좋던데
번역은 올재판이 제일 좋다던데
개인적으로는 악령이 더 좋다
도스토옙스키의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은 소설류 정점(피라미드의 꼭짓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