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샤오공, 모옌, 옌롄커 작품 형식보면 존나 세련됨한샤오공 마교 사전은 사전 형식으로모옌 술의 나라에선 자신이 등장하고 작문 형식도 여러 가지에 개구리는 서신체에서 극본으로 변화하고 극본 속에는 앞서 언급되고 등장하던 인물들이 등장하며옌롄커 레닌의 키스는 주석이 글의 원동력 같고, 작렬지는 역사서 형식 차용, 캄캄한 낮은 존나 메타 픽션중문학 좀 끌립니다- dc official App
이래서 중국몽 중국몽 하는가 봄. 그래서 노문상도 미국한테 주지 않고 중국몽을 꾼 건가. - dc App
혹시 기회되면 왕샤오보도 찍멀하쉴? 번역이 한 작품밖에 없었지만, 난 좋았음. - dc App
재밋아 보이네 나중에 읽어보겠음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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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읽고 있음?
그 담담하면서도 수다스러운 문체 아주 좋았음
이 정도면 마지막 파트에선 무발기사정각이네 재밌게 읽으셈
나는 리얼리즘으로는 중국 현대의 복잡하고 황당한 사건들을 다 표현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중국의 현실을 표현하려면 현실 아래의 현실, 진실 아래의 진실을 보아야 한다.
옌롄커 인터뷰 중에서 인상적인 대목이었는데, 남미에서 마술적 리얼리즘으로 크게 한탕 한 거랑 비슷한 맥락인 듯
오 진짜 그런듯. 역시 작가들 말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