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 질병사, 과로사도 아닌 본인 자택의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 사망..

책 이야기: 소설도 당연히 재밌지만, 스스로 국적이 없는 무국적주의?를 자처했던 보니것의 에세이 ‘나라 없는 사람’도 재밌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