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똑같은 얘기를 또 쓰네 싶을 것 같고, 누군가는 팬들을 향한 헌사라고 느낄 것 같음

본인은 철저한 전자라 별로였음. 해변의 카프카, 1Q84에서 보여준 노련함과 테크닉은 어디가고 이런 걸 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