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XMBz4055SVo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50510570002714


니혼게이자이신문은 5일 일본 교육의 문제점을 파헤치는 ‘흔들리는 교육입국’ 시리즈를 통해 대학 입시에 유리하다고 소문난 사립 중·고등학교 진학이 부모의 경제력으로 좌우되는 현실을 짚었다. 일본은 중·고교 입시가 있어 도쿄대 등 명문대 진학률이 높은 사립 중·고교의 경우 합격 문턱이 매우 높다. 워낙 들어가기 어려워 ‘난관중(難關中)’, ‘난관고(難關高)’라 불린다. 이 때문에 경제적 여유가 있는 가정은 아예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이른바 난관중 입시를 염두에 두고 학원을 보내는 식


한 초등학교 4학년생의 어머니는 매월 학원비로 10만 엔(약 97만 원)을 들이지만 “도쿄대에 붙기 위해서라면 비싸지 않다”고 잘라 말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중학교 입시가 과열되면서 유명 학원의 수업을 따라가기 위해 또 다른 학원에 다니는 진풍경도 증가하고 있다. 이런 아이들의 학원비는 초등 4~6학년 3년간 500만 엔(약 4,870만 원)을 넘기는 경우도 


 도쿄대 합격자는 유명 사립중·고교 졸업생이 다수이며, 학생의 54%는 연수입 950만 엔(약 9,250만 원)을 초과하는 가정 출신이라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정작 여유가 있는 집안의 자녀가 세금 등의 지원으로 학비가 싼 국공립대학에 들어가는 아이러니가 발생


아동 빈곤율이 약 30%에 달해 전국 평균의 2배에 가까운 오키나와현  2021년 대학 진학률은 전국 최하위인 41%로, 1위인 교토부와 29%포인트나 차이


https://youtu.be/LztN6GCd7F4


들가는데 돈, 노력 많이 들어서 그런지 일본서 나온 책들의 국내 번역서 중 "도쿄대" "도쿄대 수재" "동경대"로 시작하는 각종 책들이 유독 많은 것 같음 ㅇㅇ


도쿄대생의 교활한 시험 기술 - YES24

누구나 결국은 비정규직이 된다 - YES24 북클럽

 도쿄대 수재들의 리얼 종이접기 - YES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