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엔에서 설민석 나와서 '책 읽어드립니다' 있잖아 사실 나는 저 프로그램으로 독서 시작했음ㅋㅋㅋ 저 이후에도 책 소개하는 프로그램 몇개 생겼었음
요즘 독서 프로그램은 하나같이 실내에서 야부리터는걸로 떼우는데 그점이 존나 맘에 안듦
가뜩이나 지루한 이미진데 독서가 마치 찻집에서 차려입고 눈 반쯤 뜨고 나긋나긋하게 감상나누는것 같은 이미지로 굳히는것 같음
티비엔에서 설민석 나와서 '책 읽어드립니다' 있잖아 사실 나는 저 프로그램으로 독서 시작했음ㅋㅋㅋ 저 이후에도 책 소개하는 프로그램 몇개 생겼었음
요즘 독서 프로그램은 하나같이 실내에서 야부리터는걸로 떼우는데 그점이 존나 맘에 안듦
가뜩이나 지루한 이미진데 독서가 마치 찻집에서 차려입고 눈 반쯤 뜨고 나긋나긋하게 감상나누는것 같은 이미지로 굳히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