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에 외교관으로 가있던 양반이 쓴 책인데국내외에서 카자흐스탄 역사 다룬 몇 안 되는 책이고,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나 그 인접지역 역사를 다룬 국내외의 기존 문헌들도 두루 인용되고 있다국내에서 입문자가 보기 딱 좋은 책이다
디자인이 옛날책같아보이는데 신간이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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