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 소설도 순문학인가? 그리고 의미가 있는가? 두고 50년 뒤에도 문학계 인사들이 싸울듯

하루키가 세상 떠도 하루키의 작품은 계속 읽힐듯

레이먼드 챈들러도 지금까지 읽히는데 뭐

하루키 단편이나 에세이보면 대단히 뛰어남.

장편도 노르웨이의 숲은 진짜 명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