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나 집필 과정을 보면 자연인으로서 지식인을 넘어 지적인 강박이 있는 게 아닌가 싶음. 소설도 이론적으로 매우 탄탄하고, 결말이 생각나기 전까진 한 줄도 쓰지 않고, 단편 하나 쓰는데 7년이 걸린 적도 있을 정도로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보임.
그런데 테드 창은 예전의 이승우처럼 독자들을 위해 쓰는 게 아니라 오로지 자기 자신을 위해 쓰는 것 같음. 결국 자신의 지적인 강박을 해결하기 위함이 아닐까..
예전부터 테드 창의 소설엔 신플라톤주의 같은 성향이 강하게 느껴졌는데, 인간으로서 어떤 철학적 신념을 가졌는지 궁금하기도..
그런데 테드 창은 예전의 이승우처럼 독자들을 위해 쓰는 게 아니라 오로지 자기 자신을 위해 쓰는 것 같음. 결국 자신의 지적인 강박을 해결하기 위함이 아닐까..
예전부터 테드 창의 소설엔 신플라톤주의 같은 성향이 강하게 느껴졌는데, 인간으로서 어떤 철학적 신념을 가졌는지 궁금하기도..
테드창 책 추천좀
본업이 있으니까
아이비리그 공돌이 초근본 작가인데 대충 SF이름만 걸고 페미 버무려서 날로먹는 새끼들이랑 같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