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박한 색골 할배 글 짧고 굵직하게 잘 치네가식 따위 하나 없어서 다른 작가 죄다 허세충으로 둔갑시키는 솔직한 이야기도 그냥 웃기고 활자만으로 이미지 생생하게 그려내는 실력이 일품
원래 시인으로 출발했잖아. 시만 봐도 진짜 재능이 넘쳐흐른다는 느낌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