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는 책 사두고 종종 읽음. 이번에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의 <노스텔지어>를 봤는데 그 영화를 통해서도 약간 비슷한 위로를 받았음.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한번 봐도 좋을 듯.
안타는 당장 필모를 다 보는걸 추천합니다 - dc App
사실 다 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너무 좋더라구요. 이번에 고다르의 영화도, 로메르의 영화도 1편씩 다 처음 봤는데 굉장히 큰 위로를 받았어요. 다 찾아서 봐야겠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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