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우엘백 처럼 쓰려고 하는 것 같은 우엘백 발가락에도 못따라옴. 우엘벡은 세상을 사유 하는 데 이승우는 너무 개인에게만 취중 되어있어서 세계를 보지못하고 허우적 거림.
[일반] 이승우는 문제가 어느순간 프뽕맞아서
익명(175.223)
2022-10-09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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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난 딱히 둘의 비슷한 점을 모르겠네. 이승우는 세상이나 종교에 관심이 있는 게 아니라 세사, 종교에 의한 인간의 실존적인 상태에 관심이 있다고 봄.
ㅇㅈㅇㅈ!! 옳소올호!
다른 작가를 두고 우위 논하는게 웃기노 ㅋㅋㅋ 차라리 그 작가의 과거 작품이랑 현재 작품을 평가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