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에 걸맞지 않은거같음 여태 읽은 책이 비평집이랑 수필밖에 없어서 몰랐는데 소설같은거 집어드니까 내용이 이해가 안된다 뭐 애들 책이라도 읽어서 해결해야되냐? 교양 넘치는 사람이 되고 싶구나 도와줘라 애들아
쉬운거부터 읽으삼. 소설도 난이도 갈림. 애들책아니어도쉬운거찾아보면꽤있을거임 글케읽어나가면 자연히 수준 높아짐
읽다보면 늘어 진짜루
그렇다고 이해안되는거 계속 붙잡고 읽을순 없삼 존나 지루하고 의욕도 없어질듯
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작품들부터 하나하나 독파나가봐
교과서에 실린 국문학들 나름 1티어 에센셜들임 거기다 학생들 수준에 맞춘 난이도까지 완벽함
고1인데 지금 국어 교과서에 있는건 다 이해됨 국어는 항상 1등급이였음 내가 말한 어려운 책은 호밀밭의 파수꾼보고 말한거였음..
호밀밭의 파수꾼이 이해 안 되면....뭐 원서 읽었냐?? 아니면 번역이 개판인 거 읽었던지 해외문학은 번역 좋은 거 고르는 것도 중요함
호밀밭의 파수꾼 정도면 쉬운 작품임 번역 좋은 걸로 구해서 읽어봐 완역본이 나왔는지는 모르겠다
원미동 사람들 앎? ㅋㅋ
우리 교과서 선정 책임
원미동사람들도 읽을 정도면 문제 없네 앞으로 영미소설 읽을 때는 번역 좋은 걸로 읽어야 한다는 거 명심해라 그럼 문제 없을 듯
그런건 어떻게 알아봐야함?? 지금 반지의 제왕 읽고 싶은데
보통 여기에 질문 올리거나 구글에 '반지의 제왕 번역' 이렇게 검색하면 팬들이 비교본도 올리면서 추천해줌
오디오북 들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