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거의 다 읽어가는데
아무런 접점이 없어보이던 덴고와 아오마메의 이야기가 점점 접점을 보이는 형식이 독특하다
책에도 한 번 언급됐던 페럴렐 월드를 보여주고싶은 걸까?
아직 1권도 채 다 못읽긴 했는데
하루키의 의중을 도무지 파악할 수가 없다.
책 자체는 재밌어서 술술 읽히는데
음 3권까지 다 읽으면 덴고와 아오마메를 통해 하루키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들이 뭔지 알 수 있을까?
아무런 접점이 없어보이던 덴고와 아오마메의 이야기가 점점 접점을 보이는 형식이 독특하다
책에도 한 번 언급됐던 페럴렐 월드를 보여주고싶은 걸까?
아직 1권도 채 다 못읽긴 했는데
하루키의 의중을 도무지 파악할 수가 없다.
책 자체는 재밌어서 술술 읽히는데
음 3권까지 다 읽으면 덴고와 아오마메를 통해 하루키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들이 뭔지 알 수 있을까?
없어 하루키는 그런새키야
무슨 주제의식이나 메시지가 있는 작가가 아니다. 애초에 자기가 가장 잘 쓸 수 있는 한 장면을 잡고 거기서 그냥 나가는 작가야. 스토리 정해놓고 쓰는 작가가 아니라고.
그래서 사실 하루키 소설은 대개 비슷하지.
별로냐? 하도 허세용 도서로 많이 읽혀서 한번 보려고 하는데 빌려보려면 인기 있는 작품이라 항상 1권이 없다
하루키 뭐 심오한 메세지 그런 거 없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