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심하게 가방에 대충 넣고 밖에서 꺼내읽고 싶은데..
현실은 책값에 벌벌 떨면서 북파우치에 고이 담아서 가방에 넣어둔 다음 밖에서 읽으려고 가방 지퍼 열고 또 파우치 지퍼 여는 거 은근 번거롭거든요
완독 후 페이퍼백 너덜너덜한 느낌도 꽤 좋은데. 펭귄 클래식처럼 손에 딱 잡히는 느낌도 좋고
현실은 책값에 벌벌 떨면서 북파우치에 고이 담아서 가방에 넣어둔 다음 밖에서 읽으려고 가방 지퍼 열고 또 파우치 지퍼 여는 거 은근 번거롭거든요
완독 후 페이퍼백 너덜너덜한 느낌도 꽤 좋은데. 펭귄 클래식처럼 손에 딱 잡히는 느낌도 좋고
응 민도 고려하면 포켓북성경이 딱이야
키아아아아아아아악
그런 당신에게 전자책
안그래도 요새 진지하게 생각 중. 근데 이북 쓰면 아무래도 볼 수 있는 도서 제한되지 않음? 이북 안 나온 작품도 있응께
돈 많으면 걱정 안 해도 됨
인구 1억이면 가능 동참하셈 일단 다섯정도
근이퍼백 책등 너무 잘 갈라져서 싫음
그것도 감성이거늘 갈!
민음사 세문집이 페이퍼백임 ㅋㅋ
그래도 걔네는 해외 갱지 페이퍼백보다는 튼튼하지 않나?
페이퍼백 나와도 도정제 붙어서 만원일텐데 뭐
기본 베이스 인구인 5천만도 적은편인데 독서 인구는 더 적어서 규모의 경제가 안나오니 방법이 없을듯
통일되고 출산율 반등해서 인구 일본처럼 1억정도 되면 페이퍼백이 시장성 있을지도 모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