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시장이 그걸 증명하는중 2008년인가 전자책이 이제 막 발돋음을 하려던때에 종이책 시장은 사장되고 역사의 전유물이될 거라고 온갖 기사들이 넘치게 나왔음
하지만 전혀 종이책은 망하지 않았고 여전히 전자책 시장을 앞도하는중 미국에서도 최근 종이책이 다시금 증가추세고
유럽은 뭐 말 안해도 전자책 좃망이고
코로나 시대로 한국에서 조금 상승세가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만화류 같은 분류임
앞으로 종이책이 전자책에 밀려서 사라질일 절대로 없음
유일하게 디지털화를 하지 못하는게 종이책이라고 봄
이미 10년이 넘도록 이미 전자책은 좃망인거 증명됨
- dc official App
종이사전이 죽은 게 전자사전 때문이 아니고 종이신문이 죽은 게 전자신문 때문이 아니듯이, 종이책이 죽는 게 꼭 전자책 때문일 필요는 없는ㄷ
애초에 종이책은 그 무엇때매 죽을수가 없음 대체자가 없기때문 - dc App
반쯤 패죽여놓은걸 이길 수 없다고하니.. 뭐 그럼 이 승부는 살아남은 종이책의 승리네♣ - dc App
꼭 이겨야 되노? ㄷ ㄷ ㄷ ㄷ ㄷ ㄸ
전자책이 왜 좃망임? 시장 많이 커지지 않았노
아직까지는 제도가 전자책에 못맞추고 있어서 그렇지 언젠가는 전자책이 이길 수 있다고 봄. 전자책의 제일 큰 장점 중 하나가 접근성이랑 가격인데 접근성 측면에서 전자책으로 되있는 책들 풀이 너무 좁음 그리고 가격이라는 측면에서도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종이책에서 인세는 10%밖에 안되니까 전자책으로 팔면 종이책의 10%로, 거기에 전자책 플랫 - dc App
폼 비용까지 해도 종이책의 20~30%가 적당해보이는데(전자책은 유통이랑 제작 과정이 없기 때문) 그것보다 비쌈 그리고 종이책은 도서관에서 사면 꽁짠데 굳이 가성비 안좋게 전자책 살 이유도 없고 - dc App
전자책 풀 넓히고 가격 인하하고 도서관에서도 전자책 대여 시스템 만들어주면 종이책은 10년 안에 갈듯 - dc App
실물을 소유하고 있다는 느낌, 종이 넘기는 맛은 못이기지
전자책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 아직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