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취향은? 헤겔, 칸트 계속 재번역 나오는데 실제 학계 영향력 더 크거나 최소 동등한 루이스나 데릭 파핏 같은 사람들 책은 번역 안되는게 이상하다 강단 영향력이랑 상업성이 비례하진 않겠지만 그럼 이름과 필연은 왜?..
고전 미번역책 번역.
헤겔학회나 칸트학회는 있어도 루이스학회나 퍼핏학회는 없잖아 또 영향력도 영향력인데 우리나라에 번역 의지 능력을 갖춘 사람이 있는지는 또 다른 문제인거
분석철학회는 있짢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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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현재에 영미철학계에서 더 많이 언급된다는 뜻이겠지
헤겔보단 확실히 크고 칸트는 애매함 philpaper survey 결과 참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