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시간이론에 관심이 컸던 때라 들뢰즈 시간론이 궁금해서 들뢰즈 1도 모르고 이거 집어들었었는데 베르그송 ㅇㅈㄹ에 들뢰즈 고유 개념들 난데없이 쏟아져나와서 열 페이지도 못 읽고 덮었음. 그 다음에 베르그송 읽으려고 <깊이 읽는 베르그송> 도 집어들었었는데 재미없어서 덮었음.
총론부터 읽어야지 각론을 읽으니 좆망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