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철학처럼 엄밀함를 추구해서 논증을 이어나간 철학자도 아니고 신이 더이상 삶과 부조리를 지탱할 수 없다는 불안감이나 허무주의는 앞세대 도스토옙스키도 던진적 있는 질문인데 어느 부분에서 높이 평가받는거? 카뮈처렄 뽕 넣어주고 개론서로 읽으면 모토 삼기 쉬워서 거품 껴있는거? - dc official App
제목 잘 지음
해외에서도 인기 많은거보면 단지 한국처럼 K 긍정과잉자계서나 철학잘알인척 하기 좋은 철학자는 아닌거같은데 - dc App
긍정과잉, 아는척은 해외가 원조인데 책못알이네
영혼을 힘드는 힘?
철학자와 학계에서도 그거 때문에 인정하는거? - dc App
이미 알고 있으면서 왜묻노 ㅋㅋ 뽕 채워줘서 맞음
철학계 말고 문학비평계나 대중한테 인기가 많은거겠지. 영미철학이 주류인 현재 철학계에선 그닥임
난 다른 것보다 삶이랑 직접 연관되있어서 좋음. 다른건 너무 현실하고 동떨어진 형이상학적인게 많음
이름이 멋지잖아
니체는 허무 너머를 이야기한 사람이지 허무주의자도 아닐뿐더러 그냥 글빨 자체가 다른 철학자들하고 궤를 달리함. 가슴에 직접적으로 와닿잖아. 여러모로 현대적인 철학자고 현대의 성인을 한명만 꼽으라면 니체라고 나는 생각함. 지엽적인 논리에만 천착하는게 아니고
니체는 신은 죽었다 허무하다 이게 끝이 아니라 신 말고 다른 가치를 제안해서 의미가 있는거임
ㅈ간지
현대 대륙철학 사상의 원류 중 하나
영향력이 ㅈ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