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장편 하나 읽으면서
그 사이사이에 가벼운 책들 읽는 중

지금은 <중력의 무지개> 읽으면서
아니 에르노 찍먹 해보고 있다

이거 다 읽으면 다른 장편으로 넘어갈 것 같은데 <노스트로모>, <전쟁과 평화>, <상처받은 사람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중에 뭐부터 볼지 고민

아니면 장편 추천하고 싶은 거 있으면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