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를 학생들의 청춘성장판타지드라마로 해석하든, 피로 얼룩진 덤블도어의 권력 쟁취로 해석하든, 덤블도어와 스네이프 간의 딱총나무 지팡이를 이용한 뜨거운 사랑으로 해석하든 그건 해석하는 사람 마음인 거임


그 안의 논리가 정확하다면 모든 것이 허용된다... 이것이야 말로 문학의 본질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