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에 관한 11명 각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쓴책 (감히 아름다움) 중에서 전 지리학과 교수였던 최창조 라는 분 글이 처음엔 꼰대같아서 싫었는데 풍수에 대한 설명이 기존에 내가 알고 있던 것과는 또 다르고 글도 은근 재밌어서 이분이 쓴 책 읽어볼까 하는데 읽어본 독붕잇어??
흥미있었던것중 하나는 일부러 나쁜터에 절같은것을 지어서 땅의 기운을 정화(?)했다고 함. 즉, 땅도 하나의 사람의 몸처럼 봐서 안좋은곳에 침이나 뜸을 놓듯이 흉터에 터를 잡는데 먼가 무협지 같고 재밌었음. 우리가 지금 아는 풍수개념은 조선때 들어온 중국식영향을 많이 받은거고 그전의 고려까지는 우리나라에서 쓰던 풍수법이 따로있었고 그게 저런 방식이라고 함
흥미있었던것중 하나는 일부러 나쁜터에 절같은것을 지어서 땅의 기운을 정화(?)했다고 함. 즉, 땅도 하나의 사람의 몸처럼 봐서 안좋은곳에 침이나 뜸을 놓듯이 흉터에 터를 잡는데 먼가 무협지 같고 재밌었음. 우리가 지금 아는 풍수개념은 조선때 들어온 중국식영향을 많이 받은거고 그전의 고려까지는 우리나라에서 쓰던 풍수법이 따로있었고 그게 저런 방식이라고 함
풍수는 아닌데 명리학 읽어봤는데 꿀잼이더라
명리학은 어떤거 읽었어? 요즘은 서양판타지 보다 무협판타지가 땡기네
김현인가 김헌인데 죽다 살아날 위기를 겪고 명리학을 공부한 아마추어 작가가 쓴 책인데 두 권짜리임
강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