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사물함에 나의 한마디? 명언? 같은거 적으래서 '사는건 고통이다 빨리 죽어야 한다' 적어놨다가 젤 첫빠따로 부모님 상담 당했는데 이분 저랑 약간 비슷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