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fc1gUC2i32U


이분


한국서만 인기 좋은 분 아님?


마치 유독 한국 시장서 팬덤 확실한 베르나르 베르베르처럼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1/09/22/IQIWKZRKB5GQHI3SBXWKUOS2TU/

국제자문단은 AIIB의 전략·정책과 운영 방향 등 주요 이슈에 대해 자문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국제금융, 경제, 개발 분야의 명망 있는 최고위급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되며, 위원 임기는 2년이다. 과거 현오석 전 경제부총리 등 고위 공직자 출신 고위 인사가 참여한 적은 있지만 한국 출신 민간 전문가가 위촉된 것은 이번이 처음

장 교수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케임브리지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은 후 지난 1990년부터 지금까지 영국 케임브리지대 경제학부 교수로 재직 중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87606629218496&mediaCodeNo=258

최근까지 ‘시장의 자유’를 강조하는 신자유주의가 주류 경제학 이론이었다면 코로나 시대 이후에는 새로운 자본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과연 자유시장이란 것이 실제로 존재했을까?’ ‘자유 시장으로 부자가 된 나라가 있을까?’라고 되물으며 강연을 이끌어 갔다. 또한 장하준 교수는 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키워드는 ‘복지’라는 의견을 밝히며 코로나 이후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보편적인 복지를 위해 복지 지출을 더 늘려야 한다고 주장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0514062324113

https://youtu.be/6giQRMRU0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