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하기 전에도 잡념 상념 같은 게 많았는데, 독서 시작한 이후로 더 많아진 것 같음. 길 가다가 갑자기 추억 생각나거나 상념에 젖고 그럼.. ㅇㅇ 예전에는 나쁘다고 생각 안 했는데, 쓸데없는 것 같애서 고민임 책 이야기: 차라리 프루스트 처럼 온실 속 화초식으로 나을지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