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작~2000년대 중반까지는 문학사상사가 판권을 전부 가져갔지만, 문학동네가 1Q84로 돈을 엄청나게 벌더니 2010년대 작품들은 문학동네가 거의 다 가져가는 중인데(현재진행형)
갑자기 민음사가 끼어들더니 노르웨이의 숲을 시작으로 20세기 하루키 소설들 판권을 문학사상사한테 가져와서 재판 찍어내고 있어서 현재로선 민음사가 문학사상사의 끔찍한 커버로부터 구원해 줄 유일한 출판사
최근에 양을 쫓는 모험을 문학사상사에서 자체적으로 리커버한 거 보면 쥐 4부작은 아끼는 듯 하고, 민음사가 태감새, 하드보일드 원더랜드까지 가져온 상황에서 해변의 카프카도 조만간 민음사 버전으로 보게 될지도
비채라는 출판사도 몇몇 가져오긴 하는데, 민음사한테는 안 될 듯 ㅇㅇ
갑자기 민음사가 끼어들더니 노르웨이의 숲을 시작으로 20세기 하루키 소설들 판권을 문학사상사한테 가져와서 재판 찍어내고 있어서 현재로선 민음사가 문학사상사의 끔찍한 커버로부터 구원해 줄 유일한 출판사
최근에 양을 쫓는 모험을 문학사상사에서 자체적으로 리커버한 거 보면 쥐 4부작은 아끼는 듯 하고, 민음사가 태감새, 하드보일드 원더랜드까지 가져온 상황에서 해변의 카프카도 조만간 민음사 버전으로 보게 될지도
비채라는 출판사도 몇몇 가져오긴 하는데, 민음사한테는 안 될 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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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이 다자키 쓰쿠루를 왜 포기했는지 모르겠음
해프카는 리커버 말고도 번역에도 약간 손을 봐야함 일본어투 영어 발음을 그대호 번역해서 폭스 바겐을 포크스 바겐 이런 식으로 옮겨놓은 게 좀 있음
해줘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