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더니즘이 이성과 지성, 기교의 극한을 향한다면


포스트모더니즘은 뭐라고 하는지 전혀 알 수 없는 텍스트의 세계를 보여준다.


간혹 반지성주의적인 사람들의 글을 보면


포스트모더니즘 소설을 읽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


역시 극과 극은 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