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현실을 살고있는기 아니라 일정주기로 페치 업데이트를 하는 게임에서 사는 기분임
걍 몇년간 쌓아온게 타노스가 스냅 한방으로 가치를 0으로 만든느낌
어처피 다른거 할 생각은 없고 하다 안되면 걍 한강갈건데
그거랑 별개로 펜이 안잡힌다..
다른걸 알아봐라 이런류 말고 그냥
마음 굳건하게 할만한
읽을만한 책 추천좀 철학의 힘을 빌릴때같다..
특히 상황은 좀 다르지만 이쪽 가치는 사진기나 ai같은 기술로 인해서나 철학적으로나 많은 물음이 있었을테니 도움 될만한게 있을거같아서
자기신뢰 ㄱ
이방인
ㄱㅅㄱㅅ 다른분들도 ㅊㅊ좀..
죽음의 수용소에서
대성당 수록 단편 중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
아티스트 웨이 - 자개서 인대 나도 읽는중 념글에 리뷰잇던데 바바
달과 6펜스
고마워 형들
현대 미술의 상실 톰 울프
명상록
의미의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