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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10/8)
지상의 노래(재독)
5/5
이승우 문체의 특징이 그 자체로 장점이 되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한 작품 같다. 생의이면과 더불어 이승우 작품 중 최고라고 봄
2일차(10/9)
숨결이 바람 될 때(당신들의 천국 반 읽고 읽음)
4.5/5
무슨 말을 내가 더 할 수 있을까? 숭고하고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였다
3일차(10/10)
당신들의 천국
5/5
마지막 장 전까지는 음 괜찮네 정도였는데 마지막 기자와의 대화와 이상욱의 편지 그리고 축사 연습 부분 읽으면서 진짜 이청준이 굉장한 작가라는 걸 깨닫게 됨. 난 가르침을 주는 작가도 좋아하고 질문을 던지는 작가도 좋아하는데 이청준은 어떻게 질문을 던져야 할지 가르침을 주는 작가라는 점에서 ㄹㅇ 쩐다고 생각함.
4일차(10/11)
알레프(세편만)
자습줄줄 알고 학교에서 다 읽을랬는데 시험 끝났는데도 바로 수업해서 아직 다 못읽음
대성당 재독할까 알레프 읽을까 고민중임
얼마나 집중력이 좋으면 하루에 책 한권이 가능하냐 개쩌노
한가해서ㅎ
이승우추
하루에 몇시간씩 읽음? - dc App
평균내면 세시간 반쯤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