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잃어버린 세대지 1차 세계대전 때문에 강대국 대거 포진한 유럽 국가들 다 부서지고 그 여파로 미국이 떡상할 수 있었던 건데.... 종전 직후 1920년대는 재즈 시대라고 미국 역사의 전무후무한 경제 대호황기를 맞이했스빈다..
그런 미국이 전쟁 쵸큼 참여했다고 젊은이들이 어쩌구.. 전쟁 후유증이 어쩌구.. 헤밍웨이든 피츠제럴드든 엄살이 심하거등요;;;
책 이야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대한 개츠비는 걸작입니다. 본인은 헤밍웨이도 별로 안 좋아하는데, 피츠제럴드는 ‘밤은 부드러워’도 안 좋아하고 단편까지도 그닥인데도 위대한 개츠비 하나 때문에 좋아함.
그런 미국이 전쟁 쵸큼 참여했다고 젊은이들이 어쩌구.. 전쟁 후유증이 어쩌구.. 헤밍웨이든 피츠제럴드든 엄살이 심하거등요;;;
책 이야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대한 개츠비는 걸작입니다. 본인은 헤밍웨이도 별로 안 좋아하는데, 피츠제럴드는 ‘밤은 부드러워’도 안 좋아하고 단편까지도 그닥인데도 위대한 개츠비 하나 때문에 좋아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피츠제럴드도 작품 속에선 자본주의와 물질만능주의에 대한 비판적인 이면을 다뤘지만, 정작 본인은 돈에 환장하며 사치스러운 삶을 살았다는 모순을 보인 것처럼 충분히 그렇게 볼 수 있겠군뇨...
그럼에도 유럽이 아닌 미국이 ‘잃어버린 세대‘ 라는 표현을 쓰는 건 기만적이라는 생각이 드내여
나도 이게 당시 실제로 오늘만 살자 하는 마인드가 대부분이 됏던 유럽 사람들이 아니라 미국 세대 얘기였던 게 좀 의아하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