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이미 몇백년 전부터 취향에 맞는 외향을 가진 동식물들을 보존 또는 취향에 맞게끔 변이시켜 왔는데
오늘날의 캣맘들이 그저 귀엽다는 이유로 주변 이웃과 생태계를 무시하고 고양이를 돌보는 행위가
과연 정말 인류도에 어긋나는 비도덕적인 것인가 혹은 인류가 지금까지 여러 유기체에 행해온 이기적인 선택에 비하면 새발의 피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댓글 11
캣맘을 생태학적인 이유로 욕하는 사람이 있음? 걍 민폐니까 욕하는거지
익명(223.38)2022-10-11 21:10
답글
고양이가 멸종위기종 다잡아먹는다고 욕하길래...
아오자매(aosisters)2022-10-11 21:10
전자의 예는 대부분 생존이 주 원인이었죠. 대표적으로 개가 그 예라고 할 수 있겠네요. 혹은 유전자변형을 통한 경제활동이나 빈곤의 해결을 위한. (큰 범례 안에서는 생존이라 부를 수 있는) 하지만 캣맘이 과연 인류의 생존이나 경제활동, 빈곤의 해결 등 대의를 위한 행동이라 볼 수 있을지. 시각에 따라 다른 의견을 가지는 것은 가능하지만 - dc App
익명(114.200)2022-10-11 21:12
답글
대의적인 측면에서 과연 캣맘이 인류에 어떤 공헌을 하고있을까요. 오히려 생태계를 파괴하는 역할이나 주변 사람에게 민폐만 끼치는 행위만 하죠. - dc App
익명(114.200)2022-10-11 21:12
사실 캣맘이 원조가 아니져.. 비둘기맘이 원조져.. 젭라 사시는 곳에 비둘기 숫자 많아져서 날아다닐때마다 잡균이랑 새똥 묻길 기원합니다.. 녜..
익명(211.200)2022-10-11 21:14
답글
귀여운 고양이들한테 먹이 먹여서 살찌운다음 비둘기랑 전쟁 시켜보세요 볼만하겠네여
익명(211.200)2022-10-11 21:19
새발의 피면 해도 되는건가 ㅋㅋ 길가다 쓰레기 하나 버리는 것도 새발의 피인데 걍 버려도 되겠네
익명(27.35)2022-10-11 21:24
그냥 모성애를 일으키는 코드가 고양이를 통해 잘못 작동한거죠
익명(121.168)2022-10-11 21:25
예전이야 그냥 수틀리면 사람들도 막 죽어나가는 시대였는데 요새는 다들 살만하니 생물종보호에도 관심가지는 척하고 그러는거지머
캣맘을 생태학적인 이유로 욕하는 사람이 있음? 걍 민폐니까 욕하는거지
고양이가 멸종위기종 다잡아먹는다고 욕하길래...
전자의 예는 대부분 생존이 주 원인이었죠. 대표적으로 개가 그 예라고 할 수 있겠네요. 혹은 유전자변형을 통한 경제활동이나 빈곤의 해결을 위한. (큰 범례 안에서는 생존이라 부를 수 있는) 하지만 캣맘이 과연 인류의 생존이나 경제활동, 빈곤의 해결 등 대의를 위한 행동이라 볼 수 있을지. 시각에 따라 다른 의견을 가지는 것은 가능하지만 - dc App
대의적인 측면에서 과연 캣맘이 인류에 어떤 공헌을 하고있을까요. 오히려 생태계를 파괴하는 역할이나 주변 사람에게 민폐만 끼치는 행위만 하죠. - dc App
사실 캣맘이 원조가 아니져.. 비둘기맘이 원조져.. 젭라 사시는 곳에 비둘기 숫자 많아져서 날아다닐때마다 잡균이랑 새똥 묻길 기원합니다.. 녜..
귀여운 고양이들한테 먹이 먹여서 살찌운다음 비둘기랑 전쟁 시켜보세요 볼만하겠네여
새발의 피면 해도 되는건가 ㅋㅋ 길가다 쓰레기 하나 버리는 것도 새발의 피인데 걍 버려도 되겠네
그냥 모성애를 일으키는 코드가 고양이를 통해 잘못 작동한거죠
예전이야 그냥 수틀리면 사람들도 막 죽어나가는 시대였는데 요새는 다들 살만하니 생물종보호에도 관심가지는 척하고 그러는거지머
피장파장의 오류 (피장파장이 맞는지도 불확실)
비둘기 비둘기 비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