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련과 임금율이 다른 여러 형태의 노동을 결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라는 반론이 있었다는데
이 반론이 노동가치론을 어떻게 반박하는거임?
상품 가치가 투입된 노동량에 의해 결정된다는 주장에 어케 반박한다는건가요? 책에서 반박했다는데 시발 저 문장이 무슨 뉘앙스인지도 모르겟음
라는 반론이 있었다는데
이 반론이 노동가치론을 어떻게 반박하는거임?
상품 가치가 투입된 노동량에 의해 결정된다는 주장에 어케 반박한다는건가요? 책에서 반박했다는데 시발 저 문장이 무슨 뉘앙스인지도 모르겟음
도끼 만드는 데 A는 1시간 걸리고 B는 5시간 걸림. 그럼 도끼의 가치는 뭘까? 또 A가 도끼 만드는 데 1시간 걸리고 외과의사 C가 하는 심장수술도 1시간 걸림. 그럼 도끼랑 심장수술은 같은 가치인가? 이런거 같은데 어디서 본 반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