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가 분들과 대중 분들에게 인정받고 많이 읽혀지는 문학 작품들 보면 주로 비극이 많지 않음?

햄릿, 로미오와 줄리엣, 안나 카레니나 등이 비극이었고 한국 작품으로는 진달래꽃, 님의 침묵 같은 시나 황순원 작가 님의 단편 소나기 등도 비극이었고

그 밖에 한국 작가 분들 작품 보면 대개 무척 슬프고 어둡던데

앞으로는 밝고 희망적이고 희극적인 작품도 높이 평가되는 경우가 많았으면 좋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