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가 분들과 대중 분들에게 인정받고 많이 읽혀지는 문학 작품들 보면 주로 비극이 많지 않음?
햄릿, 로미오와 줄리엣, 안나 카레니나 등이 비극이었고 한국 작품으로는 진달래꽃, 님의 침묵 같은 시나 황순원 작가 님의 단편 소나기 등도 비극이었고
그 밖에 한국 작가 분들 작품 보면 대개 무척 슬프고 어둡던데
앞으로는 밝고 희망적이고 희극적인 작품도 높이 평가되는 경우가 많았으면 좋겠더라
평론가 분들과 대중 분들에게 인정받고 많이 읽혀지는 문학 작품들 보면 주로 비극이 많지 않음?
햄릿, 로미오와 줄리엣, 안나 카레니나 등이 비극이었고 한국 작품으로는 진달래꽃, 님의 침묵 같은 시나 황순원 작가 님의 단편 소나기 등도 비극이었고
그 밖에 한국 작가 분들 작품 보면 대개 무척 슬프고 어둡던데
앞으로는 밝고 희망적이고 희극적인 작품도 높이 평가되는 경우가 많았으면 좋겠더라
시대상도 있긴 하다만 뿌리부터 일본 신파 영향이 큰 듯 이제 좀 벗어나려 하는가 싶은데 젊을 작가들 요새 나오는 거 보면 글쎄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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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안나가 안타까운 결말을 맞지 않음? 그래서 비극으로 쳤는데 아님? 안카 다 안 읽어서 자세한 결말은 아직 모른다만
희극은 보통 <자연의 기형>이기 때문에 비극만 한 울림이 없고 대개는 공격용임. 바보가 나오고 병신이 나와야 희극이 된다 이 말임. 하찮은 인물들이 나옴.
요새야 희비극이 많은데 그건 그렇게 위대한 사람/작중인물은 없기 때문임
티브이 극인 `부부의 세계'라는 드라마를 보면 `쓸데없이' 고상한 종교곡이 철철 넘치는데 그건 억지로 위대한 사람들의 위대한 행동으로 만들려고 그러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