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 체험판 사용중인데
머리로는 밀리가 장서량도 많고
보고 싶은 책도 많은걸 앎…
근데 앱이 왜케 구리냐
리디는 커녕 예스24 보다도 훨씬 떨어지는 UX를 가짐
예스24에서 돈내고 만화책 이북 많이 사서 봤는데
그냥 장서량 조금 딸려도 예스 북클럽 질러서
앱 하나로 도서구독/구매 통합할까 고민할 지경
제일 중요한 하단 바에
투데이는 뭐고 완독지수는 또 뭐고?
그냥 하단바는 무조건 : 책장 / 스토어검색 / 설정
이것만 있음 되는거 아님??
책장도 ㅈㄴ 지저분함
통계창이 상단 1/3을 차지해서 책이 바로 눈에 안들어옴
구독자도 많아서 돈 잘벌고 이병헌 광고로 쓸 정돈인
전자책 위주 회사가 리디보다 구린건 말이 안됨
주석터치로 바로 이동안되는건 진짜 불편하던데...
병신 같긴 함. 필요한 책 급하게 찾을 때 1/5 꼴로 있을 때가 있어서 구독하곤 있는데 더 좋은 플랫폼 나오면 바로 갈아타긴 할 듯.
ㄹㅇ 예스가 장서량 세배만 많아져도 갈아탈듯
뷰어는 리디가 좋음
ㅇㅈㅇㅈ 페이지 스르륵 넘어가는 효과 좋고 UI 도 제일 나음 근데 장서량이 젤 딸려
나름 콘텐츠라고 이것저것 조낸 쓸데없는 것 붙여넣으니까 앱은 무거워지고 좀 생각없어보이긴 함
오디오북 배경 앱재생도 ㅈ나 충돌 남 ㅋㅋㅋㅋㅋ 이게 어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