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읽으면 나도 회개 가능함?
전형적으로 개연성 없이 감성으로만 밀어붙이는 작가인데 왜 빨아주는지 이해불가. 이전소설들 개연성이 부족하니 사랑하는 기생충에서는 쌍자흡충 당위성으로 밀어붙이던데 개연성은 여전히 부족해서 인위적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더라. 난 불쾌해서 손절침
전화를 걸었던 장소 ~ 사랑하는 기생충 이때쯤 ㅈㄴ 재미없어서 난 이제 책 안삼
지금은 재미 없어서 이제 안보는 데도 GOAT이라는거?
너의 이야기는 다시 재밋음 근데 그뒤로 활동이 없네
이거 읽으면 나도 회개 가능함?
전형적으로 개연성 없이 감성으로만 밀어붙이는 작가인데 왜 빨아주는지 이해불가. 이전소설들 개연성이 부족하니 사랑하는 기생충에서는 쌍자흡충 당위성으로 밀어붙이던데 개연성은 여전히 부족해서 인위적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더라. 난 불쾌해서 손절침
전화를 걸었던 장소 ~ 사랑하는 기생충 이때쯤 ㅈㄴ 재미없어서 난 이제 책 안삼
지금은 재미 없어서 이제 안보는 데도 GOAT이라는거?
너의 이야기는 다시 재밋음 근데 그뒤로 활동이 없네